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과는 이란의 ‘무조건 항복’이 전제되지 않는 한 어떤 협정도 체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무조건 항복한 뒤 “위대하고 수용 가능한 지도자”가 선출되면, 미국이 여러 동맹·파트너 국가들과 함께 이란을 파국 직전의 상황에서 끌어내 경제적으로 더 크고, 더 좋고, 더 강한 국가로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위대한 미래’를 갖게 될 것이라며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IGA)’라는 구호를 내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