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육군 공보부는 현지시간 3월 6일 밤, 이란 육군과 해군의 미사일 체계가 미 해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USS Abraham Lincoln)을 향해 한 발의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중국 관영 매체 CCTV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신호로 해석된다. 중동 지역은 원유 공급과 글로벌 리스크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전통 금융시장뿐 아니라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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