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3월 10일 23시(UTC+8 기준)부터 Fractal Bitcoin(FB) 현물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크라켄은 2011년 설립된 거래소로, 다수 관할 지역에서 규제를 준수하며 운영 중인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이다. MiCAR 등 규제 체계 아래 기관 투자자를 포함한 전 세계 이용자에게 디지털 자산 금융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나스닥은 크라켄과 협력해 24시간 7일 운용되는 토큰화 주식 거래 서비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FB 현물 상장은 향후 크라켄의 토큰화 자산 및 파생 상품 라인업 확장과 맞물려 거래소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