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가 138일 동안 보유하던 이더리움(ETH)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최근 전량 정리하며 약 90만달러 규모의 손실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는 ETH 포지션 청산 이후에도 여전히 2배 레버리지의 솔라나(SOL) 및 PUMP 롱 포지션, 3배 레버리지의 XPL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이들 포지션의 합산 미실현 손실 규모는 516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사례는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알트코인 포지션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온체인 지표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