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가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전문 매체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은 1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에릭 트럼프가 다음 달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연단에 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설은 미국 대선 정국 속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비트코인 지지층의 접점을 보여주는 상징적 행보로 해석된다. 다만 구체적인 연설 주제나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