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 황젠슨(Jensen Huang) CEO가 2027년까지 회사 매출이 1조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3월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X)를 통해 전해졌다. 황 CEO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엔비디아의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AI 가속기와 GPU를 중심으로 한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은 글로벌 기술·자본시장과 디지털 인프라 투자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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