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링크(Sharplink)가 이더리움 볼트(Ethereum Vault) 출시 이후 스테이킹 보상으로 총 1만5464 ETH를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 시세 기준 약 3600만 달러 규모다.
PANews에 따르면 샤프링크는 지난주 스테이킹을 통해서만 493 ETH 이상을 확보해 약 110만 달러 수익을 거뒀다. 샤프링크 측은 보유 중인 ETH를 활용해 스테이킹 규모를 계속 확대하고, 이를 통해 추가 ETH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