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1,750 BTC(약 1억2,395만7,836달러)가 코인베이스(Coinbase) 지갑에서 미확인 개인 지갑으로 이체됐다.
대규모 비트코인 물량이 거래소를 이탈해 외부 지갑으로 이동한 사례로, 일반적으로 장기 보유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실제 매수·매도 의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이체는 비트코인 고래(1,000만 달러 이상 보유 주소)의 온체인 활동으로, 단기 가격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래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