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불리쉬가 토큰화 전략 강화를 위해 주식 명의개서 대행업체 에퀴니티를 약 42억달러(부채 포함)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5일 PANews가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규제당국 승인을 거쳐 내년 1월 완료될 예정이다.
에퀴니티는 버크셔 해서웨이와 무디스 등을 포함한 약 3,000개 상장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불리쉬가 전통 금융 인프라를 확보해 토큰화 사업 확장에 나서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