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지난밤부터 이란군이 텔아비브 내 이스라엘군 지원기지와 군사 수송 중심지, 벤구리온 공항 내 군 병력 집결지를 겨냥해 드론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번 공격이 이스라엘군의 전문 부대를 타격하고, 지상·공중 전력의 준비 및 지원 시설과 체계를 교란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번 드론 공격이 이스라엘의 보급선에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대규모 수송 능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