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가 지분을 보유한 금융 플랫폼 OnePay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지원 자산에 SUI, 폴리곤, 아비트럼 등 10종 이상의 토큰을 새로 추가했다.
Odaily에 따르면 OnePay는 앞서 솔라나, 카르다노, 비트코인캐시, 팍스골드 등을 상장한 데 이어 최근 지원 자산군을 추가 확대했다. OnePay는 올해 1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 지원했다.
회사 측은 자산 확대 기준으로 사용자 수요, 유동성, 규제 환경을 우선 고려하고 있으며, 단기 유행보다 장기적인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OnePay는 저축, 신용카드, 대출 등 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지갑은 월마트의 온·오프라인 결제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