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은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 현금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버크셔는 이번 주 170억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매입했다고 말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발언은 버크셔의 대규모 현금 보유와 함께 안전자산인 미 국채 매입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 변동성이 커질 경우 공격적으로 자금을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버크셔는 대규모 현금성 자산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 국채 매입은 단기적으로 방어적 운용 기조를 반영한 조치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