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하루 동안 93만29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전날(미 동부시간 4월 2일) SOL 현물 ETF 시장에서는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만 순유입을 보였고, 유입 규모는 93만2900달러였다. FSOL의 누적 순유입은 1억5100만달러로 늘었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순자산총액은 7억7100만달러로 집계됐다. SOL 대비 순자산 비율은 1.70%이며, 전체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9억80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