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XRP 현물 ETF에 4월 7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총 332만2000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비트와이즈 XRP ETF로, 하루 동안 190만5000달러가 유입됐다. 이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3억8000만달러다.
프랭클린 XRP ETF는 141만97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누적 순유입액은 3억23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억22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14%, 누적 순유입액은 12억11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