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4월 7일(미국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1억590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날 가장 큰 순유출은 피델리티의 FBTC에서 나왔으며, 유출 규모는 4784만5700달러였다.
반면 발키리의 BRRR는 232만2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당일 유입 규모가 가장 컸다. BRRR의 누적 순유입액은 3억3900만달러,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10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87억600만달러였다. ETF 순자산 비율은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6.39%였고, 누적 순유입액은 562억7000만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