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그린레인 홀딩스가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0만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회사는 연간 재무보고서에서 BERA 토큰 750만개를 추가 매입해 4월 7일 기준 총 보유량이 7790만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이 보유량은 현재 BERA 유통량의 약 32% 수준이다. 그린레인은 재무 전략의 일환으로 BERA 비중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발표는 자사주 매입과 대규모 토큰 보유 현황이 함께 공개됐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