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반도체 스타트업 SiFive가 4억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Atreides Management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포인트72가 참여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36억5000만달러로 평가됐다.
확보한 자금은 AI 데이터센터용 칩 사업 확대에 사용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SiFive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기존 반도체 아키텍처에 도전하는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