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통령 밴스가 현지시간 화요일 워싱턴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향한다고 CNN을 인용해 백악관이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수요일 파키스탄에서 회담을 열 계획이다. 다만 미국 대표단의 구체적인 이동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과 미국 대표단이 수시간 내 파키스탄에 도착해 이란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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