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지도자가 적이 전장에 복귀하면 자신들도 전투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후티 반군 지도자는 현지시간 2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침략에 결코 중립을 지키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들의 입장은 명확하고 공개적이라며, 전황이 다시 확대될 경우 참전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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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 지도자가 적이 전장에 복귀하면 자신들도 전투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후티 반군 지도자는 현지시간 2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침략에 결코 중립을 지키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들의 입장은 명확하고 공개적이라며, 전황이 다시 확대될 경우 참전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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