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 Alert에 따르면 익명 지갑에서 크라켄으로 1,704 BTC가 이체됐다. 현재 평가액은 약 1억3,254만달러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비트코인 이동은 통상 매도 대기 물량 유입 가능성으로 받아들여져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번 이동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whale_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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