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에 따르면 11개월간 움직임이 없던 고래 주소가 전날 바이낸스에 21만1700 SOL를 입금했다.
해당 물량은 약 1777만달러 규모이며, 이 지갑은 약 1762만달러의 평가손실 구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고래는 크라켄에서 20만10 SOL를 출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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