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ETH 체인 생태계 토큰 사토(sato) 시가총액이 장중 900만달러를 돌파한 뒤 약 940만달러를 기록했다. 일일 상승률은 700%를 웃돌았다.
사토의 총발행량은 2100만개다. 해당 토큰은 유니스왑 v4 곡선 메커니즘을 통해 발행·소각되며, 매수 시 신규 토큰이 발행되고 ETH가 준비금으로 잠긴다. 매도 시에는 준비금에서 ETH로 교환한 뒤 토큰이 소각되는 구조다.
누적 매수 규모는 현재 1000 ETH에 근접했다. 다만 밈코인은 변동성이 큰 만큼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Odaily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