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6일(미 동부시간) 총 4천633만6천달러가 순유입되며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7일 PANews와 SoSoValue에 따르면 이날 순유입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블랙록의 IBIT로, 1억3천500만달러가 유입됐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104억8천만달러다.
반면 피델리티의 FBTC는 3천895만2천800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다.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13억6천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천87억5천600만달러였다.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67%, 누적 순유입액은 597억6천400만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