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4월 자동차 판매가 휘발유차 수요 급감으로 부진했다고 이리나 슬라브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 판매가 늘었지만 내연기관차 판매 감소를 모두 메우지는 못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자동차 판매와 연료 수요 흐름은 에너지 시장과 소비 경기 판단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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