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뉴스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전용기가 5월 13일 오후 5시께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피닉스TV 현장 보도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한국에서 미·중 무역 협상을 마친 뒤 중국으로 출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보다 먼저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미·중 무역 협상 일정과 맞물려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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