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가 뉴욕 외환 전략팀에서 암호화폐 자산 리서치를 담당할 부사장급 분석가를 채용한다.
PANews에 따르면 해당 직무는 디지털 자산 또는 관련 분야 4~7년 경력을 요구하며, 현물·파생상품 시장 구조 분석과 기관 고객 대상 리서치 보고서 작성을 맡는다. 연봉은 20만~28만5000달러이며 성과 인센티브와 정규직 복리후생이 제공된다.
지원자는 암호화폐와 외환, 금리, 위험 심리 간 상관관계를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이번 채용은 대형 금융사가 디지털 자산 리서치 역량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