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미국 SOL 현물 ETF는 29일(현지시간) 하루 총 131만6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로, 하루 120만5900달러가 순유입됐다. F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8700만달러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는 하루 11만8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9억5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44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8%다. 누적 순유입액은 11억33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