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봇블라스트캡은 그레이스케일이 신청한 하이퍼리퀴드 ETF와 관련해 상장 첫날 HYPE 가격에 미치는 직접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봇블라스트캡은 이미 200만 개 HYPE가 시드 자본 투자 형태로 사전 투입돼 ETF 상장 당일 현물 시장에서 발생할 매수세가 예상보다 작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유동성 확대와 기관 참여 증가, 추가 매수 수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그레이스케일은 하이퍼리퀴드 ETF 4차 수정 서류를 제출하고 약 200만 개 HYPE를 시드 자본으로 제공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