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동부시간 5월 25~29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2억41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주간 순유출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블랙록 ETHA로 1억88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4억3000만달러다.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는 2924만5700달러가 순유출됐으며, 누적 순유출액은 53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블랙록 ETHB는 1243만8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112억7000만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62%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