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에서 3일(현지시간) 하루 534만49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출처: PANews
가장 큰 순유출은 비트와이즈 XRP ETF에서 발생했으며 하루 405만6100달러가 빠져나갔다. 이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4억6700만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에서는 69만9400달러가 순유출됐다.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29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0억30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39%, 누적 순유입액은 14억2100만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