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이뉴스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이를 인용해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보유한 한 고래 투자자의 미실현 손실이 최대 1천530만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투자자는 6만7천777달러에 롱 포지션을 개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지션 규모가 281.789 BTC일 경우 미실현 손실은 141만8천달러, 3천076.888 BTC일 경우 손실은 1천530만달러로 추정됐다.
이번 내용은 개별 고래의 온체인 포지션 추적 자료로,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