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아캄 모니터링을 인용해 마치 빅브라더가 지난 1년간 하이퍼리퀴드에서 암호화폐 무기한선물을 거래하며 누적 8천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는 청산 이후 계좌에 즉시 추가 자금을 넣지 않은 첫 사례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