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시트리니 애널리스트 주칸은 X에서 펀다AI 보고서를 인용해 엔비디아 NVL576의 수동 광 공동 패키징 기술이 광엔진과 광학 부품 밀도를 거의 두 배로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해당 기술로 단일 GPU에 탑재되는 3.2T 광엔진 구성량이 약 2.25개에서 4.0개로 늘어나며, 증가율은 78%에 이를 것으로 봤다. 루빈 울트라 광학 엔진 수요는 약 1200만 개로 추정됐다.
이번 전망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광학 부품 수요 증가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루멘텀, 코히런트, POET 등이 직접적인 수혜 업체로 거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