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신주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장기 성장 여력이 크며, 핵심 부품사 뤼더셰보(688017)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뤼더셰보가 조립이나 저부가가치 부품 업체보다 고기술 장벽이 있는 하모닉 감속기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또 유성 롤러 스크루 등 고부가 부품 수요 증가도 긍정 요인으로 꼽았다.
다만 중국 내 경쟁 심화와 대량 생산 이후 이익률 하락 가능성은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세레니티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향후 수년간 빠르게 성장할 경우 뤼더셰보를 장기 관점에서 지켜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