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가 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구매자들에게 원유 공급을 제안했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쿠웨이트는 오펙 주요 산유국 중 하나로,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수출국 중 하나다.
이번 제안은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전쟁 여파로 막히면서 아시아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나왔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