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가 미국 수입 기록 조회 결과 LPK가 스페이스X 공급사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세레니티는 관련 기록상 양측의 직접 거래 정황이 확인됐지만, 구체적인 계약 내용과 협력 규모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설명했다.
세레니티는 시장이 벨로 등 스페이스X 관련 테마에 주목하는 가운데 LPK와 스페이스X의 직접 연관 정황이 추가 검토할 만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세레니티는 본인이 LPK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투자 조언이 아니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