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즉각 개방 조항을 담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PA뉴스가 15일 보도했다.
PA뉴스는 미국 고위 관리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국무장관, 이란 국회의장이 해당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로, 통행 재개는 에너지 시장과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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