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JP모건은 중국 인공지능 대형모델 업종 분석 보고서에서 즈푸의 목표주가를 950홍콩달러에서 1천400홍콩달러로 상향하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건은 대형모델 수익화가 기업 업무 흐름, API 사용, 코드 생성, AI 에이전트로 집중되면서 실제 성능과 가격 결정력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JP모건은 즈푸가 올해 API 가격을 두 배로 올렸음에도 사용량 증가를 이어간 점이 모델 가치에 대한 시장 수요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2030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26~42% 상향하고 조정 후 순손실 전망은 낮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