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포천을 인용해 핀테크 스타트업 카르타가 1천5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갤럭시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일루미네이트, 캐너리, 클록타워 벤처스가 참여했다. 카르타는 이와 별도로 씨아이엠그룹으로부터 1억2천500만달러 규모의 대출 한도도 확보했다.
카르타는 미국 은행이나 증권사 자산을 보유한 해외 고객에게 사회보장번호(SSN)나 개인납세자식별번호(ITIN) 없이 미국 신용카드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카드 발급 이후 절차를 왓츠앱을 통해 처리할 수 있으며, 현재 약 85개 프라이빗뱅크 및 자산관리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