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에서 ‘클로드 페이블 5가 6월 26일 전 미국 고객에게 재개될 가능성’이 41%로 낮아졌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해당 확률은 24시간 동안 16%포인트 하락했다.
앞서 앤트로픽은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수출 통제를 시행하자 6월 9일 클로드 페이블 5 공개 며칠 뒤 해당 모델의 글로벌 접근을 긴급 중단했다.
최근 앤트로픽 경영진은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장관에게 제안서를 제출하고 백악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제한의 원인이 된 ‘미토스’와 ‘페이블’ 모델 관련 보안 우려를 완전히 해소할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