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제안한 이더리움 및 솔라나 ETF의 운용 수수료를 0.14%로 설정할 계획이라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6월 18일 수정된 S-1 등록 신고서를 제출했다. 해당 수수료율로 출시되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의 0.15%, 프랭클린 템플턴 솔라나 ETF의 0.19%보다 낮은 수준이다.
모건스탠리의 이더리움 ETF 티커는 MSSE, 솔라나 ETF 티커는 MSOL로 제시됐다. 두 펀드는 피그먼트, 갤럭시, 코인베이스 캐나다를 통해 자산 일부를 스테이킹하며, 스테이킹 보상의 5%는 서비스 제공업체와 수탁사에 지급된다.
앞서 모건스탠리가 출시한 비트코인 트러스트 MSBT도 0.14% 수수료로 출시됐으며, 6월 18일 기준 누적 순유입은 3억7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