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발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X에서 한국 광통신 기업 오이솔루션(138080.KQ)이 현재 대형 하위 공급망 기업의 잠재적 인수 후보 중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 중 하나라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오이솔루션의 시가총액이 약 2억1천500만달러 수준이지만, 희소한 EML/CW 레이저 지식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스 포토닉스나 쑤저우 둥산정밀 같은 기업이 수직계열화를 추진할 경우 오이솔루션 인수를 통해 전략적 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웨이퍼 공장 증설과 초기 구축에는 대규모 연구개발비와 설비투자가 필요하고, 오이솔루션은 아직 규모가 작은 광학 기업인 만큼 인수 매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세레니티는 자신이 오이솔루션 관련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