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기술회담이 다음 주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알아라비야 방송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미·이란 협상 재개 여부는 중동 정세와 에너지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1
추천
1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젤로는천사
17:12
댓글 1개
젤로는천사
2026.06.24 17:12:39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