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급업체 키옥시아가 인공지능(AI) 투자 열기에 따른 반도체주 수요를 겨냥해 2027년 봄 미국예탁증서(ADR) 상장을 추진한다.
요시히코 가와무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3월 말 회계연도 종료 이후 미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목표 시점은 다음 회계연도 초인 4월, 5월 또는 6월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상장이 미국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