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엠에스엑스닷컴 데이터 기준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상승폭을 확대했다. 5월 PCE 물가 지표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면서 연방준비제도가 과도하게 매파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미국 상무부는 5월 PCE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로이터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0.5% 상승이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4.1%로 예상에 부합했다.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3% 올라 예상과 같았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3.4%를 기록했다. PCE는 연준이 중시하는 물가 지표로, 금리 전망과 위험자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