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세레니티는 X를 통해 오픈AI가 세레브라스 칩에서 560억 매개변수 규모의 최전선 모델을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론 속도는 초당 750토큰이라고 설명했다.
세레니티는 이 소식을 확인한 뒤 세레브라스 주식을 170달러대에서 처음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공개(IPO) 공모가 185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그는 이번 협력이 세레브라스의 기술력을 입증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제이빌 등 흑자 기업과 비교하면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오픈AI와의 협력 관계가 유지될 경우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