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전 세계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7만8908명이 강제 청산됐으며, 총 청산액은 약 3억1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약 1억8000만 달러, 숏 포지션은 약 1억3400만 달러로 롱 비중이 약 57%를 차지했다. 단일 최대 청산은 하이퍼리퀴드의 BTC-USD 계약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약 568만7700달러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가 약 1억36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하이퍼리퀴드 약 4806만 달러, 바이비트 약 3698만 달러, 오케이엑스 약 2784만 달러, 게이트 약 2451만 달러 순이었다.
자산별로는 BTC와 ETH가 주요 청산 대상이었다. 지난 24시간 BTC 청산액은 약 1억3700만 달러, ETH는 약 7011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