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부보안관 스콧 심킨스가 암호화폐 사업가 애덤 아이자 관련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18개월을 선고받았다.
더블록에 따르면 검찰은 심킨스가 2021년 사건에서 아이자가 피해자를 협박하고 2만5000달러 은행 송금을 갈취하는 장면을 목격했지만, 미 연방수사국 수사 과정에서 이를 허위로 부인했다고 밝혔다.
아이자는 현재 수감 중이다. 이번 판결은 암호화폐 관련 범죄 수사 과정에서 법 집행기관 관계자의 개입 여부가 쟁점이 된 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