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은 코어사이언티픽과 코어위브의 AI 호스팅 계약이 향후 5년간 평균 자산수익률 75%, 비용수익률 79%에 이를 수 있지만, 이는 코어사이언티픽의 특수한 자본 지출 구조에 따른 사례라고 분석했다.
파뉴스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데이터센터 리츠 평가 기준으로 디지털리얼티, 에퀴닉스와 주요 채굴 기업을 비교한 결과 테라울프, 사이퍼, 클린스파크의 안정적 자산수익률은 4~5%, 비용수익률은 17~19% 수준으로 장기 업계 평균에 가깝다고 밝혔다.
앞서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은 최근 2년간 슈퍼컴퓨터, 클라우드, 반도체 기업에 약 7GW 규모 전력을 제공하고 19건, 1천350억달러 이상의 AI 인프라 호스팅 계약을 체결했다. 번스타인은 코어사이언티픽과 라이엇처럼 자본 지출 우위를 가진 고수익 프로젝트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