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스테이시 무어는 X를 통해 최근 1년간 스카이와 에테나의 수수료 수익은 각각 약 4억1,300만 달러, 3억6,200만 달러로 비슷했지만 프로토콜 수익은 스카이가 약 2억4,000만 달러, 에테나가 약 1,240만 달러로 큰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다.
무어는 스카이가 대출 수수료와 스테이블코인 담보 수익을 통해 대부분의 가치를 프로토콜에 남기는 반면, 에테나는 헤지 담보에서 발생한 수익 상당 부분을 sUSDe 보유자에게 배분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구조 때문에 에테나는 펀딩비 하락 국면에서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한 달간 에테나의 총예치금은 16% 감소했고, 스카이는 0.5% 증가했다.


